정영재 변호사한양국제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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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2026-07-10

美 항소법원, 타그리소 특허소송 아스트라제네카 승소 확정

Wyeth LLC(화이자 자회사)와 Puma Biotechnology가 2021년 아스트라제네카(아스트라제네카 파마슈티컬스 등)를 상대로 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오시머티닙)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쟁점이 된 특허는 게피티닙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EGFR 억제제(비가역적 EGFR 억제제)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호하는 것으로, 해당 기술은 화이자·퓨마의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너링스(네라티닙)에 사용된다. 델라웨어 5일간의 배심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특허가 무효가 아니며 아스트라제네카가 침해를 유도했다고 판단해 와이어스에 1억7백50만 달러의 배상금을 인정했으나 , 이후 델라웨어 지방법원 판사가 배심 평결을 무효화하고 소송의 특허들을 무효로 판단했으며 , 2026년 7월 9일 워싱턴 소재 연방순회항소법원이 두 특허가 무효라는 하급심 판단에 동의하면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승소를 확정했다.

정영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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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소법원, 타그리소 특허소송 아스트라제네카 승소 확정

Wyeth LLC(화이자 자회사)와 Puma Biotechnology가 2021년 아스트라제네카(아스트라제네카 파마슈티컬스 등)를 상대로 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오시머티닙)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쟁점이 된 특허는 게피티닙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EGFR 억제제(비가역적 EGFR 억제제)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호하는 것으로, 해당 기술은 화이자·퓨마의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너링스(네라티닙)에 사용된다. 델라웨어 5일간의 배심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특허가 무효가 아니며 아스트라제네카가 침해를 유도했다고 판단해 와이어스에 1억7백50만 달러의 배상금을 인정했으나 , 이후 델라웨어 지방법원 판사가 배심 평결을 무효화하고 소송의 특허들을 무효로 판단했으며 , 2026년 7월 9일 워싱턴 소재 연방순회항소법원이 두 특허가 무효라는 하급심 판단에 동의하면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승소를 확정했다.[2026년 7월 10일]

※ 본 뉴스레터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론은 사실관계·증거·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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