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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2026-02-06

LG화학·재세능원, 심결 두고 '쌍방 취소소송'…특허전 장기전 예고

LG화학과 중국 롱바이 한국 자회사 재세능원은 배터리 양극재 관련 특허심판원 심결에 각각 불복해 특허법원에 취소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LG화학은 재세능원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도 별도로 제기했다. 쟁점이 된 권리는 LG화학이 보유한 삼원계(NCM) 양극재 관련 특허 5건으로, 대량 생산 중인 양극재 제조 기술의 침해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특허심판원은 해당 특허 5건 중 3건에 대해 유효, 1건에 대해 무효 판단을 내렸고 나머지 1건은 심리가 진행 중이며, 재세능원은 지난 3일 유효 판단이 나온 심결에 대한 불복 소장을 제출했고 LG화학도 법정 기한 내 무효 판단에 대한 불복 소송을 준비 중이다.

정영재 변호사

특허
LG화학·재세능원, 심결 두고 '쌍방 취소소송'…특허전 장기전 예고

LG화학과 중국 롱바이 한국 자회사 재세능원은 배터리 양극재 관련 특허심판원 심결에 각각 불복해 특허법원에 취소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LG화학은 재세능원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도 별도로 제기했다. 쟁점이 된 권리는 LG화학이 보유한 삼원계(NCM) 양극재 관련 특허 5건으로, 대량 생산 중인 양극재 제조 기술의 침해 여부가 핵심 쟁점이다. 특허심판원은 해당 특허 5건 중 3건에 대해 유효, 1건에 대해 무효 판단을 내렸고 나머지 1건은 심리가 진행 중이며, 재세능원은 지난 3일 유효 판단이 나온 심결에 대한 불복 소장을 제출했고 LG화학도 법정 기한 내 무효 판단에 대한 불복 소송을 준비 중이다.[2026년 2월 6일]

※ 본 뉴스레터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구체적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론은 사실관계·증거·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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